영상문화학과 교수진, 발전기금 4천만 원 약정
  글쓴이 : 발전기금 (작성일 : 2017-09-15 / 조회수 : 267)
 

 

 

지난 6월 7일 영상문화학과 교수진이 발전기금으로 4천만 원을 약정했다.

 

이날 김헌영 총장을 찾은 박기복 학과장 등 교수진은 “후학과 학과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발전기금으로 4천만 원을 약정했다. 발전기금 약정에는 영상문화학과 △박기복 △박정애 △유승호 △조은하 교수가 참여했다.
 
김헌영 총장은 “소중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라면서, “학과나 대학발전을 위한 많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영상문화학과는 2002년 개설된 거점국립대학교 중 유일한 영상관련 분야 전문학과로 매년 20명만을 신입생으로 선발하는 소수 정예 교육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영상, 그래픽, 에니매이션, 게임, 문화산업정책 등 전문 실습과정과 LAB실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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