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물리학전공 교수진 발전기금 1천만 원 약정
  글쓴이 : 발전기금 (작성일 : 2017-09-15 / 조회수 : 209)
 

 

 

지난 6월 2일 지구물리학전공 교수진이 발전기금으로 1천만 원을 약정했다.

 

2일 오전 김헌영 총장을 찾은 이훈열 지질·지구물리학부 학부장 등 교수진은 지구물리학전공 교수 8명의 뜻을 모아“제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발전기금으로 1천만 원을 약정했다.

 

발전기금 약정에는 지구물리학전공 △김기영 △박용희 △박유철 △소병달 △이훈열 △장보안 △장성준 △조인기 8명의 교수진이 모두 참여했다.

 

김헌영 총장은 “교수님들의 소중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대학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답했다.

 

한편, 지구물리학전공은 1989년 국내 최초로 지구물리학과로 설립됐다. 지구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물리적 현상에 대한 기본원리 및 그 응용기술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석유 등의 에너지 자원, 주요 전략 광물자원, 지하수자원 등의 조사 및 토목 환경 분야에 활발히 응용되고 있는 학문이다

조성실적
약정서
참여자예우
후원의집